(2016/07/07)[한겨레]양천구, ‘청년 홈팩토리마스터’ 양성 과정

[한겨레] [자치소식]

 




양천구가 청년들의 취·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‘청년 홈팩토리마스터’ 과정을 운영한다.  

청년 홈팩토리마스터 과정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청년을 양성해 취·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. 이 과정을 마친 청년은 제조업체에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할 수 있고, 1인 제조업 창업도 할 수 있다.  

교육은 총 50시간으로 18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천구 나눔누리센터(옛 자원봉사센터) 3층에서 무료로 한다.  

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, 양천구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. 쓰리디아이템즈 누리집(http://3ditems.net)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17일까지 전자우편(nrlee@3ditems.net)으로 제출하면 된다.  

양천구는 ‘청년 홈팩토리마스터’ 과정 수료자가 시제품 제작 전문 컨설턴트, 전문발명가, 홈팩토리마스터 전문강사, 3D플랫폼 온라인 개인숍 운영 등 취업 또는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. 관련 기타 문의는 쓰리디아이템즈(02-466-5873) 또는 양천구청 일자리경제과(02-2620-4805)로 문의하면 된다.

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(www.seouland.com) 취재팀 편집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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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2016-09-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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